성기동 교육장, 신학기 등교맞이로 첫 업무 시작
- 학교시설 안전점검 병행 실시 -
 
주은혜

  서산교육지원청은 성기동 제33대 교육장이 4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 서동초등학교 등교 학생들과 인사하는 모습     © 서산뉴스

 

  이 날 성기동 교육장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서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준비에 만전을 기한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학기를 맞아 삼삼오오 짝지어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눳다.

 

  특히 성 교육장은 신학기 학생 및 교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원구 시설팀장을 중심으로 현재 교육환경개선공사가 진행 중인 서산여자중학교 외 7교를 집중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1일부터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맞아 쾌적한 학습공간을 마련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계획했으며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성기동 교육장은 “철저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만이 불의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학생 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3/04 [21:14]  최종편집: ⓒ 서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