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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15 [01:03]
서산서, 상습 방화범 검거
- 끈질긴 탐문수사를 통한 방화3범 검거 -
 
서산뉴스

   지난 달 23일 태안군 소재 00마트에서 보관하고 있는 쓰레기통에 불을 붙여 32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후 달아난 40대가 경찰의 끈질긴 탐문수사 끝에 4일 붙잡혔다.
 
  서산경찰은 범죄현장과 도주경로에 설치된 CCTV를 4일간에 걸쳐 심층 분석해 A씨가 특이한 걸음습관이 있다는 것을 확인 후 마을이장과 상점업주들을 상대로 비슷한 걸음걸이로 걷는 사람을 보는 즉시 112신고를 요청했다. 
 
  마을 주민들은 이같은 경찰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했고 결국 A씨를 특정 검거했으며 A씨는 아무런 이유 없이 ‘묻지마 방화’를 한 것으로 진술했고 신원조 결과 상습적으로 방화를 해 온 방화전과 3범이었다.   
      
  방화범을 조기에 검거하지 않았다면 연속적인‘묻지마 방화’로 더 큰 화재나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수도 있었다며 주민들이 극찬을 했다. 소액의 재산피해였지만 이를 예사로 넘기지 않고 범인을 잡기 위해 끈질긴 수사를 한 서산경찰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방화범 검거에 일조한 태안지구대 관계자는 “내가 숨을 쉬는 이유는, 서산·태안시민들의 안전을 내 손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다”며 “‘서산·태안’하면 ‘안전한 도시’라는 대답이 바로 나올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밟혔다.
 

기사입력: 2015/09/07 [09:10]  최종편집: ⓒ 서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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