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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평생교육원(원장 조권호)은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 ‘2026년 도서관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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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평생교육원은 ‘2026년 도서관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사진=서부평생교육원 제공) © 서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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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은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조기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최향랑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식물을 활용한 옷장을 만들고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 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노리카 나무놀이터, 요술풍선 만들기, 벚꽃 비즈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골고루 읽고 행운의 뽑기, 도서관주간 포토존 운영은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주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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