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설맞이 공중화장실 안전·편의대책 추진
-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 대비 공중화장실 위생·청결 강화 및 시설물 점검 -
 
주은혜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음 달 5일까지 ‘설 명절 공중화장실 안전ㆍ편의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 설맞이 공중화장실 청소 모습     © 서산뉴스


  대상 시설은 설 명절 기간 이용객이 많은 관광지, 시장, 상가 밀집 지역에 있는 공중화장실 110개소다.

 

  시는 전문청소 용역을 통해 위생ㆍ청결 강화하고 코로나19 대응 방역 소독도 병행할 계획이다.

 

  감염병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공중화장실 방역지침 이행 여부 점검 및 청결 상태 확인 등 화장실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한다.

 

  아울러 공중화장실 내 범죄예방을 위해 서산경찰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불법 카메라와 잠금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서산시를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3/01/16 [21:39]  최종편집: ⓒ 서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