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 과일, 한과, 생필품 등 위문품 또는 위문금 전달 -
 
주은혜

  서산시는 민족 고유의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에 나섰다.

 

▲ 이완섭 서산시장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모습     © 서산뉴스

 

  시에 따르면 이완섭 서산시장은 16일 동문2동과 수석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위문을 시작으로 관내 중증장애인 497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과일, 한과,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 1210세대는 위문품 또는 충남사회복지공돔모금회를 통해 모금된 위문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위문품은 사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물품으로 배부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명절을 맞아 주변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명절 따뜻하게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3/01/16 [21:36]  최종편집: ⓒ 서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