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곡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성금 250만원 기탁
- 성금과 이불세트로 지역사랑 실천 -
 
주은혜

  지곡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상혁, 이순호)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세트를 지곡면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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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혁 회장은 “추운 겨울 변변한 난방 없이 전기장판으로 겨울을 나시는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경우 지곡면장은 “이웃 돕기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성금과 물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공동체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말했다.

 

  한편, 지곡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김장봉사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해안가 환경정화 지역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자체 회비 모금 뿐만 아니라 숨은자원찾기를 비롯한 각종 지역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기사입력: 2022/12/07 [17:05]  최종편집: ⓒ 서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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