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취업이 실현되는 학교
- 화학공업과 3학년 김○○, 김○○ 롯데케미칼 최종 합격 -
 
주은혜

  서산공업고등학교(교장 이보선)는 본교 화학공업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 김○○ 학생이 롯데케미칼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     © 서산뉴스

 

  대기업 취업에 성공한 두 학생은 롯데케미칼 산학연계 교육생 자격으로 직무 교육을 받은 뒤 본격적인 실무에 들어가며 그 이전에 졸업과 병역복무를 마칠 예정이다.

 

  1976년 설립해 국제적인 규모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통해 글로벌 종합 화학기업으로 성장 해 온 롯데케미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학회사로서 우수한 R&D 역량과 전문성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Top 7 화학기업’을 위해 도약해 왔으며 시 대산읍에 공장을 두고 있다. 

 

  화학공업과 김○○ 학생은 “화학으로 이로워지는 세상을 만드는 글로벌 종합화학기업 롯데케미칼에 입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학교생활 중 기능영재반 활동을 통해 익힌 기술을 기반으로 여러 수상 경험 및 자격증 등을 얻게 됐고 그 덕분에 회사에 입사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 수 있었”고 소감을 말했다.

 

  이보선 교장은 “김○○, 김○○ 학생이 최종 합격 소식을 전함으로써 4년 연속 롯데케미칼에 취업한 성과를 거뒀다”며 “서산공업고등학교의 취업 영역이 대기업으로 확장되면서 졸업생들의 취업의 질이 함께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결과로 보여주는 것이라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는 지역 산업체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으며 현장실습을 활성화하고 전공 적합성이 높은 취업 연계 업체를 발굴하는 등 학생들의 자립과 조기 취업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번에 취업한 학생들이 국가산업발전을 이끄는 자랑스러운 젊은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2/10/26 [14:37]  최종편집: ⓒ 서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