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면 주민자치회, 환경정화활동 ‘쓰담쓰담’ 펼쳐
- 쾌적하고 산뜻한 마을 만들기! 해미면 쓰담 쓰담! -
 
서산뉴스

  해미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호용)는 8일 오전 정기회의를 마치고 주민자치 추진사업 중 하나인 마을 환경정화사업 “해미면 쓰담쓰담”활동을 펼쳤다. 

 

▲     © 서산뉴스

 

  해미면 쓰담쓰담(쓰레기를 담으며 마을을 쓰다듬다)은 플로깅 형태의 환경정화활동 캠페인으로 주민 손으로 마을을 깨끗이 하자는 지역사랑 봉사정신에서 비롯됐다.

 

  이 날은 주민자치회 위원 25명 중 18명이 참석하여 봄을 맞아 해미면 시가지 및 해미천 일대의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주었으며 해미면 읍내리 일원에 이뤄진 주민자치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주민자치사업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미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호용)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지역 가로환경을 쾌적하고 깨끗하게 개선하는데 앞정 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미면(면장 김영식)은 “봄꽃 만개를 앞둔 시기에 맞춰 실시된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해 상춘객들에게 깔끔하고 산뜻한 해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2/04/10 [21:09]  최종편집: ⓒ 서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