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동문동 일대 -
 
서산뉴스

  서산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1만636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 ‧ 공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4.91%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동문동 308-25번지가 ㎡당 407만원이고 최저지가는 팔봉면 금학리 산142-6 번지 임야가 1290원/㎡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에도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의 우편발송을 하지 않을 계획이며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2청사 지가상황실) 및 읍 ․ 면 ․ 동을 방문하시거나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등의 과세표준 및 개발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5월 31일 결정 · 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7월 1일까지 정부민원포털 민원24를 이용하거나 시청 토지정보과(2청사 지가상황실 ☎660-2477, 2721) 및 읍·면·동 민원실에 서면,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하여 토지특성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7월 31일까지 재결정 공시 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6/01 [10:02]  최종편집: ⓒ 서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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